신기하게도 시끄러운 오사카 남바에 위치한 작은 신사.


아마 이름이 호류지 였던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

호젓하니 분위기가 좋던 신사. 


많은 사람들이 오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 둘씩 꾸준히 와서 기도하고 물을 뿌리고 떠났다.